박솔빛(비차) 일러스트

박솔빛(비차) 일러스트


첫 단추 

종이에 수채화, 148 x 210 mm, 2019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를 합쳐 손글씨와 손그림으로 캘리툰을 그리는 비차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왜 이럴까요? 내게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하필이면 왜 나였을까요?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씩 해봤을 법한 질문에 대해 저의 스무 살, 가장 처음의 사건으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첫 단추>의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떤 이야기는 꺼내어 나누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작품을 보며 생각나는 이야기나 사연들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함께 손을 잡으면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이 나지요.

 

우리가 가장 기억해야 할 것은, 사실 문제는 단추의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첫 단추

2019 종이에 수채화 148 x 210 mm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를 합쳐 손글씨와 손그림으로 캘리툰을 그리는 비차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왜 이럴까요? 내게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하필이면 왜 나였을까요?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씩 해봤을 법한 질문에 대해 저의 스무 살, 가장 처음의 사건으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첫 단추>의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떤 이야기는 꺼내어 나누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작품을 보며 생각나는 이야기나 사연들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함께 손을 잡으면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이 나지요.

 

우리가 가장 기억해야 할 것은, 사실 문제는 단추의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박솔빛(비차) 일러스트

첫 단추 

종이에 수채화, 148 x 210 mm, 2019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를 합쳐 손글씨와 손그림으로 캘리툰을 그리는 비차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왜 이럴까요? 내게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하필이면 왜 나였을까요?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씩 해봤을 법한 질문에 대해 저의 스무 살, 가장 처음의 사건으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첫 단추>의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떤 이야기는 꺼내어 나누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작품을 보며 생각나는 이야기나 사연들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함께 손을 잡으면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이 나지요.

 

우리가 가장 기억해야 할 것은, 사실 문제는 단추의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첫 단추 

종이에 수채화, 148 x 210 mm, 2019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를 합쳐 손글씨와 손그림으로 캘리툰을 그리는 비차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왜 이럴까요? 내게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하필이면 왜 나였을까요?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씩 해봤을 법한 질문에 대해 저의 스무 살, 가장 처음의 사건으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첫 단추>의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떤 이야기는 꺼내어 나누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작품을 보며 생각나는 이야기나 사연들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함께 손을 잡으면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이 나지요.

 

우리가 가장 기억해야 할 것은, 사실 문제는 단추의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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