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설치미술/조소

김지원 설치미술/조소


우리들의 일그러진 여성              

거울지, 각목, 2020 



‘모두가 행복해하는 삶’처럼 너무 이상적인 것이 아닌, 서로가 다르더라도 그 ‘다름’ 이라는 것으로 인해 차별이나 고통을 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다. 


여성에게 더욱 사회적으로 강요되는 속옷 착용에 대해. 

사회에서 요구되는 꾸밈들로 자기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없게 되어버린 현실에 대해. 

여성이란 존재는 아름다워야 하며 지켜주고 보호해 줘야 하는 틀에 대해.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겪어야만 했고, 아직 겪고 있는 모습들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을 담았다. 이러한 점을 강한 목소리로 말하기보다는 관객들이 작품을 직접 보고 겪으면서 경험을 하게 만들고 싶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여성              

거울지, 각목, 2020 



‘모두가 행복해하는 삶’처럼 너무 이상적인 것이 아닌, 서로가 다르더라도 그 ‘다름’ 이라는 것으로 인해 차별이나 고통을 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다. 


여성에게 더욱 사회적으로 강요되는 속옷 착용에 대해. 

사회에서 요구되는 꾸밈들로 자기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없게 되어버린 현실에 대해. 

여성이란 존재는 아름다워야 하며 지켜주고 보호해 줘야 하는 틀에 대해.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겪어야만 했고, 아직 겪고 있는 모습들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을 담았다. 이러한 점을 강한 목소리로 말하기보다는 관객들이 작품을 직접 보고 겪으면서 경험을 하게 만들고 싶었다.  

김지원 설치미술/조소

지나온 길

철망, 시폰 천, 2020

지나온 길

철망, 시폰 천, 2020

김지원 설치미술/조소

Only girls?

거울, 각목, 브래지어, 천, 750 x 900 x 1750 mm, 2020

Only girls?

거울, 각목, 브래지어, 천, 750 x 900 x 1750 m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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